2014년 Stockholm에서 설립된 스웨덴의 전기 하이드로포일 보트 빌더 — 8.5m 레저 보트 C-8과 Voyager·Business 버전의 12m P-12를 만들며, 컴퓨터가 제어하는 카본 포일 위를 자체 C-Pod 전기 모터로 난다.
Candela는 그 출발을 2014년으로 잡는다. 창업자 Gustav Hasselskog가 왜 전기 보트는 화석연료 보트보다 나을 수 없는가라는 단순한 질문에 답하려 한 해다. 첫 보트 C-7은 제어 시스템에만 5년의 연구개발이 필요했다. 전기 하이드로포일 보트는 본래 불안정해서 컴퓨터가 포일을 계속 조정해야만 날 수 있기 때문이다. Hasselskog는 첫 비행을 마법 같았다고 말한다. 회사는 스스로를 스웨덴에서 설계하고 만드는 기업이라 소개하며, 20개국이 넘는 200명 이상이 유체역학, 제어 이론, 머신러닝, 구조공학 분야에서 일한다. 내세우는 사명은 호수와 바다에서 화석연료를 없애는 것이고, 최근의 한 걸음은 회사가 세계 최초의 장거리 고속 전기 하이드로포일 페리라 부르는 P-12다. P-12 'Nova'는 이미 Stockholm에서 운항하고 있다.